★공통 질문
- 공기업 취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학과 선배들의 공기업 취업률이 좋아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NCS와 전공 시험만 통과하면 확률상 승산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면접의 경우에는 여러 변수와 외부 요인이 작용하지만, 필기 시험 결과는 순전히 저의 노력에 달려있다는생각에 일단 필기시험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 나의 베이스는?(ex.경영학과, CPA준비, 공무원 1년 준비 등)
저는 NCS가 처음 접해보는 유형의 시험이라 시작 점수가 낮았습니다. 전공시험은 전공자로서 베이스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 취준 생활 중 가장 중요하게 챙겼던 것은?
취준 생활 중 멘탈과 건강을 가장 중요하게 챙겼습니다. 본인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의 경우 가끔은 소위 말하는 정신승리도 필요했습니다. 취업준비는 장기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본인을 채찍질만 해서는 쉽게 지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강 문제로 이어져 소화불량, 두통 등의 신체변화가 생깁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공부 방해 요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건강한 음식을 먹으면서 자신을 다독이는것을 중요하게 챙겼습니다.
- 필기 시험을 준비했던 방식 중, 가장 좋았던 방식과 실패했던 방법?
가장 좋았던 방식은 스터디를 하면서 문제 빨리 푸는 방법을 공유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사람의 노하우를 받아들여 체화시키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여러 방법 중 자신에게 잘 맞는 방법을 골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실패했던 방법은 개인적으로 광범위한 전공 범위를 처음부터 너무 깊게 파고들어 공부하던 방법입니다. 초기에 모든 것을 알려는 마음으로 공부했지만, 전공 시험에는 그만한 깊이로 나오지 않은 적도 있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문제를 고난이도로 출제하는 기업에는 이러한 방법이 잘 맞을 것입니다. 전공과 기업의 성향을 파악하여 결정하시면 될 듯 합니다.
- 공기업 준비 당시 가장 힘들었던점과 극복 방안?
첫 면접에서 탈락했을 때가 힘들었습니다. 첫 필합이었기 때문에 또 필합의 기회가 올까? 하는 마음이 컸고, 부담되는 마음으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한 필기합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필합 시작은 필기 실력이 늘고 있다는 증거이고, 경험상으로는 그 흐름을 타서 또 좋은 기회가 생겼습니다. 면접에 탈락하여도 더 좋은 기업에 최종합격하기 위한발판으로 삼으시면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필기
- 필기 응시 당시 시험 과목은?(NCS,NCS&통합전공 등)
NCS&전공시험
- 추천하는 교재 / 인강은?(전공강의를 수강한 경우, NCS와 전공을 나누어 적어주세요)
전공강의는 수강하지 않았고 빠꼼이 NCS 교재와 인강 추천드립니다.
- 공기업단기 콘텐츠(교재/인강) 활용 방법은?
저는 빠꼼이 NCS교재를 스터디 교재로 사용했습니다. 책에도 설명이 잘 되어있고 많은 정보가 있어서 스터디 교재로 사용했을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책이 좋아서 인강도 구매하였는데 책에는 없는 것들도 추가적으로 더 알려주셔서 더 기억에 남습니다.
- 필기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은?
필기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전공 시험의 범위가 넓다 보니 해마다, 기업마다 출제 범위와 유형이 너무 달랐습니다.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기억나는 문제유형을 적어두고 분석하여 기업별 문제 유형과 특징 등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
- 면접에 도움이 되었던 공기업단기 콘텐츠는?
면접 관련해서는 공기업단기 콘텐츠를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강민혁 선생님의 면접 유튜브를 본 적이 있습니다. 짧은 영상도 도움이 되었던 만큼 강의를 수강한다면 더욱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공기업 면접 "이렇게" 준비해서 합격한 것 같다. 꿀팁이 있다면?
면접 스터디를 여러개 참여해서 최대한 많은 자료를 접했습니다. 또한 모의면접을 통한 피드백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의면접을 여러번 하면 사소한 습관들과 말버릇들을 알게 되는데, 의식적으로 개선하려고 노력하였고 연습을 통해극복하여 합격한 것 같습니다. 면접 스터디 여러개 참여하는 것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