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질문
- 공기업 취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안정된 직장을 잡고 싶었던 이유가 가장 크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명확히 정하지 못해서 우선 퇴근 후에 자아를 찾아보려는 의미로 공기업을 준비했습니다.
- 나의 베이스는?(ex.경영학과, CPA준비, 공무원 1년 준비 등)
경영학과를 졸업하여 기본적인 마케팅 및 인사 개념은 있는 상태였습니다.
- 취준 생활 중 가장 중요하게 챙겼던 것은?
5일동안 하루에 꼭 7시간씩은 공부하기 : 취준생의 직업은 공부라고 생각하여 적어도 직장인들 처럼 하루에 7~8시간은 책상에서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어떻게든 하루에 7시간 정도를 온전히 공부에 집중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화장실 시간이랑 가끔 1~2분정도 핸드폰 하는 공부강도 기준입니다.)
- 필기 시험을 준비했던 방식 중, 가장 좋았던 방식과 실패했던 방법?
실패했던 방식은 딱히 없없었것 같습니다. 다만 너무 월단위 목표 및 주단위 목표를 타이트하게 설정하면 오히려 목표를 도달하지 못할 것 같은 압박감 때문에 오히려 집중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조금 쉬운 목표를 세우고 대신 어떻게든 그 목표를 꾸준히 달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방식은 백지 설명법입니다. 회독을 어느정도 끝내면 제가 제 스스로에게 배웠던 개념을 대략적으로 설명하면서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진행하다 보니 제가 부족한 부분을 발견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공기업 준비 당시 가장 힘들었던점과 극복 방안?
가장 힘들었던 점은 최종합격 3번 정도 떨어진 점입니다. 열심히 준비하여 필기를 합격했지만 필기 점수가 안 좋아 혹은 면접에서 실수를 하여 총 3번의 최종면접을 탈락했습니다. 그 당시 공기업이 제 길이 아닌가? 너무 상향지원 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공기업 안되면 군무원 해야 겠다는 결심을 했고, 공기업을 준비를 포기하더라고 후회를 남기지 말자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던것 같습니다.
★필기
- 필기 응시 당시 시험 과목은?(NCS,NCS&통합전공 등)
경영,경제, 행정,법
- 추천하는 교재 / 인강은?(전공강의를 수강한 경우, NCS와 전공을 나누어 적어주세요)
ncs는 빠곰이 기본 강의 책을 강의 보면서 한번, 혼자서 한번, 틀린 부분 한번 이런식으로 총 3회독 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기업의 봉투모의고사듶을 풀어보면서 실전감각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경영 : 최중락 심화강의(에엔스 요약집 닫달 외웠습니다 + 최중락 1800제 2회독하였습니다.) 경제 : 고범석 강사님의 그 빨간색 경제학 기본책은 4 회독하였습니다.행정 : 2020년도에 9급공무원 행정학을 위한 만들어진 공단기 교수님의 베이직 행정강의(62강)를 들었습니다. 배이직 강의다 보니 핵심 개념만 잘 설명해 주었고 공기업을 준비하는데 공무원 특유의 지엽적인 행정개념을 외우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습니다. 법 : 이건 시중에 있는 공사 공단 법학 이거 혼자 독학했습니다.
- 공기업단기 콘텐츠(교재/인강) 활용 방법은?
꾸준히 접속해서 강의 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 강의 질 최고라고는 장담 못하지만 질 떨어지는 건 절대 아닙니다.
- 필기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은?
ncs의 수리영역 및 문제해결능력이 너무 어려웠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빠곰이 책 및 빠꼼이 심회의 문제를 분석하며 각 문제 유형에 대한 접근법을 스스로 세웠습니다.
★면접
- 면접에 도움이 되었던 공기업단기 콘텐츠는?
면접은 스터디를 통해 진행하였습니다.
- 공기업 면접 "이렇게" 준비해서 합격한 것 같다. 꿀팁이 있다면?
면접 스터디를 꼭 하시는거 추천합니다. 그리고 각종 구직사이트 등에서 1만원 정도 내면 과거 면접자들이 어떤 질문 받았나 알수있는데 그 질문들을 전부 엑셀에 정리하고 답변을 적어보면서 답변을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면접전 회사 지사에 방문하여 현장분위기를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사에 팜플렛있으면 그거 가저와서 공부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면접장어서는 최대한 차분하게 또박또박 제 의견을 말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Ps) 급하게 제 생각을 작성한 것이라 맞춤법이 좀 틀릴 수 있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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