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질문
- 공기업 취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공기업을 준비하게 된 계기는 워라벨 때문이였습니다. 저는 금전적인 부분도 물론 좋지만 퇴근후나 주말의 삶이 더 중요했기 때문에 공기업에 입사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였고 준비하였습니다.
- 나의 베이스는?(ex.경영학과, CPA준비, 공무원 1년 준비 등)
경제학과 출신이고 자격증 준비를 1년정도 헀습니다. 컴활, 한국사, 한국어, 워드, 전산회계운용사2급, 토익 840점을 우선적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자격증 준비를 1년 조금 넘게 하였고 이후에는 ncs스터디와 면접스터디를 병행하면서 본격적으로 취업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준비기간은 2년정도 되었습니다.
- 취준 생활 중 가장 중요하게 챙겼던 것은?
아무래도 체력적인 부분이였던거 같습니다. 취준에서 성공하려면 강한체력과 멘탈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길면 10시간 이상의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체력이 우선 중요합니다. 두번쨰로는 멘탈입니다. 취준은 끝이보이지 않는 터널을 걷는 일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아서 쉽게 포기하고 어렵다고 그만하려는 약한 멘탈로는 취업에 성공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멘탈을 꽉잡고 최선을 다했던거 같습니다.
- 필기 시험을 준비했던 방식 중, 가장 좋았던 방식과 실패했던 방법?
필기 시험 준비에서 가장 실패했던 방식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기본서 위주의 공부방식이였던거 같습니다. 의수문자대 모든 ncs 분야가 나온 기본서는 사실상 큰 도움이 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실제 시험장에 들어가면 기본서에서 본 내용과 다른 내용이 대부분이였고 기본서를 보는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진 않았습니다. 그시간에 봉투보의고사를 더 풀거 같습니다. 가장 좋았던 방식은 전공이라던지 ncs라던지 깊게 들어가지 않으려는 자세입니다. 사실 필기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기업 필기시험은 전공이나 ncs를 연구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단순히 문제를 잘 맞추면 되는 시험입니다. 근데 몇가지 개념이 이해가 안된다고 그 부분을 깊게 파고들고 전공책을 찾아보고 이럴 시간에 문제풀이방식이나 접근방식을 연구하는게 더 좋은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깊게 들어가지말고 문제를 맞춘다는 생각으로 문제풀이양을 늘리고 많은 교재를 접하면서 문제 푸는것에 집중해야합니다.
- 공기업 준비 당시 가장 힘들었던점과 극복 방안?
모든 취준생들이 그렇겠지만 주변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친구들은 하나둘씩 좋은기업에 취직하고 공기업을 포기하는 친구들도 생겨나고 중소,중견기업에 취직하여 일을하는 친구들이 생겨나자 진심으로 친구들을 축하하지만 나는 언제 취업할 수 있을까 이런 불안함이 생기곤 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시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언젠간 취업은 다들합니다. 단순히 누가 먼저합격하고 누가 늦게합격하고 이 시기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떄문에 꼭 멘탈잡으시면 합격하실수 있을거에요
★필기
- 필기 응시 당시 시험 과목은?(NCS,NCS&통합전공 등)
ncs(의,수,문),경영학(회계포함)
- 추천하는 교재 / 인강은?(전공강의를 수강한 경우, NCS와 전공을 나누어 적어주세요)
회계학(오정화)
- 공기업단기 콘텐츠(교재/인강) 활용 방법은?
저는 전공인강은 필수적으로 수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취준도 시간싸움이고 공부의 속도를 올려줄 수 있는 것은 질 좋은 인강입니다. 전공공부에서 인강을 꼭 들으셔서 빠른 합격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필기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은?
객관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준당시 대부분 공기업이 필기점수를 알려주지 않았기 떄문에 자신의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그 부분이 취준을 더욱 힘들게 했던거 같습니다.
★면접
- 면접에 도움이 되었던 공기업단기 콘텐츠는?
공단기에 좋은 면접컨텐츠가 많이 있지만 그것보다 면접스터리를 적극활용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공기업 면접 "이렇게" 준비해서 합격한 것 같다. 꿀팁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공기업면접은 잘난사람을 뽑는곳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잘난사람을 뽑는게 아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면접관이라고 생각하면 어떤사람이랑 함께 일하고 싶은지 어떤 모습을 보여야 저 사람을 뽑을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면접관이라면 잘난사람도 좋지만 조직에 어우러질 수 있고 서로 돕고 의지할 수 있는 직원을 채용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자세나 생각을 인성면접에 잘 녹여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외모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처음볼때 외적인 부분을 안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생기고 멋있는 외모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남자분이라면 깔끔하게 머리도 올리시고 눈썹정리도 하시고 멀끔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깔끔한 외모로 면접에 합격할 순 없겠지만 플러스요인이 될 수 있을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신입사원으로서의 자세입니다. 사실 신입사원은 일을 잘하지 못합니다. 조직에서 기본적인 부분도 모르고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갓난아기입니다. 하지만 배우려는 자세를 가진 신입사원과 누군가 알려주겠지 방관하는 신입사원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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