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질문
- 공기업 취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정년까지 일하고 싶었고 워라밸을 지키면서 자기계발을 하고싶었기 때문
- 나의 베이스는?(ex.경영학과, CPA준비, 공무원 1년 준비 등)
사회복지학과 졸업
- 취준 생활 중 가장 중요하게 챙겼던 것은?
조금씩이라도 매일 공부를 하려고 했습니다
- 필기 시험을 준비했던 방식 중, 가장 좋았던 방식과 실패했던 방법?
가장 좋았던 방법은 공부를 하면서 약한부분과 강한파트를 찾아서 약한 파트는 빠르게 넘어가면서 시간 내에 풀 수 있는 문제는 다 푸는 방법이었고, 반대로 실패했던 방법은 처음부터 몰라도 끝까지 풀기 위해서 붙잡고 있었던 방법입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어차피 풀지 못하는 문제였기에 오답률도 높았던 것 같습니다.
- 공기업 준비 당시 가장 힘들었던점과 극복 방안?
합격할 수 없을 거라는 공포심이 가장 극복하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걱정을 해봤자 해결 될 수 있는 것이 없기에 매일매일 꾸준히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런 불안감 때문에 공부를 하지 않은 날에는 더 자괴감이 컸던 것 같습니다.
★필기
- 필기 응시 당시 시험 과목은?(NCS,NCS&통합전공 등)
ncs/통합전공
- 추천하는 교재 / 인강은?(전공강의를 수강한 경우, NCS와 전공을 나누어 적어주세요)
빠꼼이 NCS / 김중규 행정학
- 공기업단기 콘텐츠(교재/인강) 활용 방법은?
빠꼼이 기본 강의를 한번 듣고 수리가 약했기 때문에 수리부분만 회독하였습니다. 인강을 많이 듣기보다는 계속 문제를 풀면서 유형을 익히려고 노력했고, 문제를 푸는 방법을 두개 이상 익히려고 했습니다. 한가지 방법으로 했을 때 풀리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때, 다른 방법을 이용해서 풀었던 경험도 많았습니다.
행정학은 양이 워낙 방대하지만 통합전공은 깊이있는 문제가 나오지는 않는다고 하여 기본서를 1회독 한 후, 400제를 5회독 이상 하였습니다. 단순히 문제만 풀 뿐만 아니라 지문을 꼼꼼하게 읽으며 모르거나 헷갈리는 지문에는 표시를 해 두었습니다. 3회독 이상을 할 때에는 틀린 문제와 체크되어있는 지문을 위주로 보며 지문을 ox교재로 활용하였습니다. 문제를 얼마나 맞고 틀리느냐보다는 5개의 선지를 모두 알고있고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 정확하게 알고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필기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은?
수리가 약했기 때문에 시간을 단축하기 힘들었다는 점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수리부분을 가장 마지막에 푸는 방법을 활용하였고, 빠꼼이 강의를 들으며 수리문제 해결법을 체득하기 위해 기본서를 여러번 회독하였습니다. 문제를 외울정도로 회독한 후, 응용수리 문제집과 비타민 등을 활용하여 계산이 익숙해지게끔 매일 노력하였습니다. 이때, 스터디의 도움을 받아 매일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
- 면접에 도움이 되었던 공기업단기 콘텐츠는?
강민혁 선생님의 pt면접 강의
- 공기업 면접 "이렇게" 준비해서 합격한 것 같다. 꿀팁이 있다면?
pt면접 강의를 들으며 구조를 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해결책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간단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이때 본인의 경험이나 지식을 곁들이면 더욱 좋은 해결방안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뿐만아니라 해결책에 대한 한계또한 제시하고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까지 제시하며 누구보다 참신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는 견고한 구조를 통해 해결책의 완성도를 높이려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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