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질문
- 공기업 취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대학시절 많은 기업들중 공기업의 정년에 대한 안정감이 매력적으로 느껴져 공기업을 준비하였습니다.
- 나의 베이스는?(ex.경영학과, CPA준비, 공무원 1년 준비 등)
저는 일단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공부하고 인턴과 서포터즈 등의 대외 활동을 하면서 면접과 자소서도 대비하였습니다.
- 취준 생활 중 가장 중요하게 챙겼던 것은?
물론 제일 중요한것은 필기시험에 붙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건 다양한 경험을 만드는 것입니다. 주변의 친구들을 보면 너무 공부에만 매달려있다 보니 자소서를 대비하지 못해 곤란해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예를 들어 인턴 3개월동안 시간을 뺏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중에 자소서와 면접을 볼 때 얼마나 중요한 것이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 필기 시험을 준비했던 방식 중, 가장 좋았던 방식과 실패했던 방법?
가장 좋았던 방식은 기업모의고사를 많이 푸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스터디를 구성하여 실전과 같은 느낌으로
준비하였습니다.
- 공기업 준비 당시 가장 힘들었던점과 극복 방안?
한참 시험을 칠 시기에 코로나사태로 인해 시험이 연기되었을때 가장 힘들었지만 그 시간을 허투로 보내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찾고 채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필기
- 필기 응시 당시 시험 과목은?(NCS,NCS&통합전공 등)
NCS
- 추천하는 교재 / 인강은?(전공강의를 수강한 경우, NCS와 전공을 나누어 적어주세요)
NCS를 준비하며 빠꼼이인강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 공기업단기 콘텐츠(교재/인강) 활용 방법은?
다양한 인강을 들을 수 있다는 점과 여러번 반복 수강이 가능한 점인 것 같습니다.
- 필기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은?
어려운 점은 시험 동향 파악인데 공단기에서 제공하는 모의고사와 인강에서 잡아준 것 같습니다.
★면접
- 면접에 도움이 되었던 공기업단기 콘텐츠는?
다양한 후기인 것 같습니다. 내가 지원하고 싶은 회사에 대한 후기를 찾아보고 먼저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 지 방향을 잡았습니다.
- 공기업 면접 "이렇게" 준비해서 합격한 것 같다. 꿀팁이 있다면?
필기든 면접이든 실전처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기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지원한 직렬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