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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최종합격 후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작성자 su****** 작성일 2021.06.22 조회수 502

★공통 질문

 






      1. 공기업 취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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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솔직히 말하면, 대기업을 더 가고 싶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서류조차 붙기 어렵더라구요. 서류는 내가 어떻게 보완해야할지 모른다는 점에서 너무 어렵게 느껴졌고, 서류 많이 붙여주고 필기 한 방으로 승부보는 공기업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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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의 베이스는?(ex.경영학과, CPA준비, 공무원 1년 준비 등)

        비상경계열이고, LH는 NCS 100%였기 때문에 베이스랄 게 딱히 없는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때 수능 공부를 했던 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1. 취준 생활 중 가장 중요하게 챙겼던 것은?

        규칙적인 생활. 매일 07시 이전에 기상해서 운동하고 10시에는 스터디카페 책상에 앉았습니다. 보통 22시까지 있었고, 밥먹고 뭐하고 하는 시간 빼면 6~7시간 정도는 순공부를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1. 필기 시험을 준비했던 방식 중, 가장 좋았던 방식과 실패했던 방법?

        실전처럼 모의고사 풀고, 매 회차를 기록하기. 서류합격 후 2주 정도 시간이 있었고 시중에 나온 LH 봉모 4~5권 정도 풀었던 것 같습니다. 엑셀로 영역별 틀린 개수와 환산된 점수를 기록하면서 의지를 더 다잡았습니다. 부족한 영역을 체크할 수 있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1. 공기업 준비 당시 가장 힘들었던점과 극복 방안?

        극악의 경쟁률. 뉴스 등에서 이름을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공기업의 경쟁률은 수백 대 1이 기본입니다. 특히 서류 배수가 높아서 누구나 필기시험의 기회를 얻을 수 있고, 필기시험에서 전공을 안 보는 경우, 수많은 문과 학생들이 사무직에 지원합니다. 공부 깨나 하던 똑똑한 학생들과 경쟁해야 합니다. 난 도저히 시간 내 다 풀지도 못하는데 누군가는 수월하게 풀어나갑니다. 그런 과정에서 오는 박탈감과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회의감이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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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복 방안은, 식상하지만 많이 풀어보면서 자신감을 갖는 것.. 그리고 단순히 풀고 채점하고 끝이 아니라 맞았든 틀렸든 더 빨리, 더 잘 풀 수 있는 방법은 없었을지 계속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한 듯합니다. 그런 면에서 스터디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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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1. 필기 응시 당시 시험 과목은?(NCS,NCS&통합전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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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S 100%였고, LH 사업 관련 심화NCS가 40%, 일반NCS가 60%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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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천하는 교재 / 인강은?(전공강의를 수강한 경우, NCS와 전공을 나누어 적어주세요)

        저의 원래 계획은 NCS의 경우, 오프라인 스터디하면서 꾸준히 감 유지하고, 필요할 때 빠꼼이 선생님 강의 필요한 부분 챙겨보면서 팁 얻어가는 것. 이게 35%였습니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65%는 전공 공부였습니다. 전공이 완전 노베이스였어서요. 그래서 최중락 선생님의 경영학, 오정화 선생님의 회계학을 열심히 수강했습니다. 경영학과 회계학 공부는 비록 제가 붙은 시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진 않았지만 강의는 좋았습니다. 




         




 




      1. 공기업단기 콘텐츠(교재/인강) 활용 방법은?

        위에 언급한 것처럼 NCS/전공 딱 나눠서 커리큘럼을 잘 짜야 할 것 같아요. 각자가 자신 있는 부분과 취약한 부분이 다 다르니까요. 공기업단기에는 공기업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데 절대 부족하지 않을 질과 양의 콘텐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타사 대비 저렴한 가격과 훌륭한 환급제도 역시 공기업단기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 필기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은?

        공기업 준비의 7할은 필기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에 서술한 공기업 준비 시 어려웠던 점과 동일합니다. 필기는 무조건 자신감입니다. 1분 1초가 부족한 때에 우물쭈물 망설이고 고민할 수 없습니다. 모르겠는 건 확실히 넘어가고 아리까리해도 찍을 거면 빠르게 자신감 있게 찍어야 합니다. 시간을 많이 들인다면 그건 맞혀도 맞힌 게 아닙니다. 




         






 

★면접

 






      1. 면접에 도움이 되었던 공기업단기 콘텐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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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은 준비할 시간이 촉박해 오프라인 스터디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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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기업 면접 "이렇게" 준비해서 합격한 것 같다. 꿀팁이 있다면?

        공기업은 확실히 직무역량보다는 인성을 더 중시하는 것 같습니다. 마스크로 가려져 있었지만 시종일관 웃으려고 노력했고 면접관이 질문을 할 때 눈을 마주치고 계속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겸손하면서도 당당하고 밝은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직무에 관한 질문이 준비하지 못했던 내용이라 평소에 아는 선에서(뇌피셜...) 대답을 드렸고 그게 맞았는지 틀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그 부분에서 조금 약한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이고자 노력했습니다. 추가로, 공기업은 윤리, 청렴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갈등 상황에서의 판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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