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질문
- 공기업 취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안정적이고 워라밸이 보장되는 곳에서 일하고싶어 공기업 준비를 하게됐습니다.
- 나의 베이스는?(ex.경영학과, CPA준비, 공무원 1년 준비 등)
경영학 전공을 했었기에 교육사항을 채울때나, 경영 회계 등 전공과목 공부를 시작할 때 좀 더 수월한 면은 있었습니다.
- 취준 생활 중 가장 중요하게 챙겼던 것은?
서류제출, 시험날짜 등 일정관리를 열심히 했습니다. 취준기간 동안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도 신경썼습니다.
- 필기 시험을 준비했던 방식 중, 가장 좋았던 방식과 실패했던 방법?
ncs 기본서도 풀어보기 전에 스터디를 무작정 들어갔었습니다. 공부하는 동안에도 무작정 모의고사를 풀고, 필기시험을 치러다녔었는데
내 약점과 강점에 대한 분석없이 문제만 계속해서 푸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빠꼼이도 듣고, 유튜브에서 ncs 팁도 찾아보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 공기업 준비 당시 가장 힘들었던점과 극복 방안?
공기업에 지원하는 사람은 점점 늘어나는 거 같은데, 뽑는 인원은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조바심이 났던게 힘들었습니다. 불안감이 들때마다 아무리 힘들어도 매번 합격자는 나온다는 것을 생각하며 붙을 수 있다고 자기암시를 하며 극복했습니다.
★필기
- 필기 응시 당시 시험 과목은?(NCS,NCS&통합전공 등)
ncs
- 추천하는 교재 / 인강은?(전공강의를 수강한 경우, NCS와 전공을 나누어 적어주세요)
빠꼼이 ncs를 추천합니다. 빠꼼이를 수강하면서 ncs 실력이 많이 향상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전공의 경우, 최종합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을 아니었으나 최중락 경영학과 오정화 회계학을 수강했습니다.
- 공기업단기 콘텐츠(교재/인강) 활용 방법은?
전공강의는 차례대로 쭉 수강했고, 빠꼼이 강의는 모든 강의를 수강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여 제가 제일 부족했던 수리,문제 부분을 선택적으로 수강했습니다.
- 필기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은?
아무래도 공부를 계속 하면서도 내 실력이 늘고있는게 맞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불안하다는 점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20년도 상반기, 하반기동안 필기시험을 치면서 확실히 본인에게 맞는 시험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면접
- 면접에 도움이 되었던 공기업단기 콘텐츠는?
면접의 경우는 스터디와 유튜브 자료를 활용해서 준비했습니다.
- 공기업 면접 "이렇게" 준비해서 합격한 것 같다. 꿀팁이 있다면?
첫 면접이었기 때문에 직무면접 전 면접스터디를 하면서 면접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예의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면접 유튜브를 집중적으로 시청하며 면접관의 의도를 파악하고자 했습니다.면접 전동안 회사에 대한 공부와 더불어 경험 별 각종 상황들을 정리했던게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나는 이미 합격했고, 지금은 임원분들에게 인사드리려 온거다!" 라고 생각하며 면접장에 들어갔던게 자신감있게 면접을 보는데 효과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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