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질문
- 공기업 취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사기업에서 민원인을 상대하며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민원인으로 공기업을 다니는 사람을 만나면 그저 부럽고 조금은 위축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도 할 수 있었는데, 나도 다시 해볼까..?라고 고민을 2년 넘게 하다가 퇴사하고 준비하였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하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공공의 이익을 위한 일을 한다는 자부심도 한몫하였습니다..!
- 나의 베이스는?(ex.경영학과, CPA준비, 공무원 1년 준비 등)
경제학
- 취준 생활 중 가장 중요하게 챙겼던 것은?
규칙적인 생활. 개인적으로 관리형 독서실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집에서 하면 자꾸 게임하고 싶고, 눕고 싶고, 자고 싶었는데 이를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 필기 시험을 준비했던 방식 중, 가장 좋았던 방식과 실패했던 방법?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승부처를 미루지 말기. 실패한 방법은 이번은 아직 준비가 안 되었으니 경험만 해보자고 시험을 봤던 일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는 교훈도 적게 얻었던 것 같습니다. 반대로 좋았던 방식은 반드시 이번에 합격하자고 최선을 다해 공부한 것. 비록 떨어지더라도 다음 시험에 좋은 양분이 되었습니다.
- 공기업 준비 당시 가장 힘들었던점과 극복 방안?
높은 경쟁률. 사무직은 경쟁률이 너무 높아 기가 죽었습니다. 내가 저 경쟁률을 넘을 수 있을까...? 극복 방안은 나를 믿고 내가 선택한 선생님을 믿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공부하는 사람 중에 내가 제일 열심히 하자. 가장 똑똑한 재능을 갖지는 못했더라도 적어도 오늘은 내가 가장 열심히 하자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핸드폰은 꺼놓는 것을 추천드려요. 핸드폰에는 재밌는 게 너무 많아서 공부에 집중이 안 돼요.
★필기
- 필기 응시 당시 시험 과목은?(NCS,NCS&통합전공 등)
NCS + 경영학
- 추천하는 교재 / 인강은?(전공강의를 수강한 경우, NCS와 전공을 나누어 적어주세요)
NCS : 이완 교수님. NCS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줌. 알기 쉽지만 핵심을 설명해 줌. 경영학 : 최중락 교수님. 구체적이고 꼼꼼하게 설명해 줌. 최중락 교수님의 문제집과 기본서를 사서 공부하였습니다. 기본 강의 3회 + 문제 풀이 1회 듣고 기본서 반복하여 읽었습니다. 경제학과 출신으로 경영학은 부전공을 통해 조금 들은 것뿐이어서 최중락 교수님의 영향이 지대하였습니다.
- 공기업단기 콘텐츠(교재/인강) 활용 방법은?
반복 수강에 제약이 없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교수님을 찾아서 반복하여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 필기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은?
사무직 공부량이 방대하다는 것. 활용할 수 있는 자원 내에서 최선을 다해 공부하다 보면 기회가 찾아옵니다. 남들도 양이 많아 부담스러워하는 것은 동일하니 매번 진심으로 공부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접
- 면접에 도움이 되었던 공기업단기 콘텐츠는?
강민혁 교수님의 강의 전반. 진솔한 언어로 핵심을 알려주셔서 자신감을 얻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공기업 면접 "이렇게" 준비해서 합격한 것 같다. 꿀팁이 있다면?
면접은 결국 준비한 것을 얼마나 보여줬느냐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면접을 준비하여 기본적인 생각이 정리되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앞에서 시연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가족도 좋고 연인도 좋고 친구도 좋고. 한 번 한 번의 시연이 곧 내공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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