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질문
- 공기업 취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안정적인 직장을 원함
- 나의 베이스는?(ex.경영학과, CPA준비, 공무원 1년 준비 등)
경영학과, 공기업 퇴사후 다시 준비함
- 취준 생활 중 가장 중요하게 챙겼던 것은?
매일 매일 꾸준함
- 필기 시험을 준비했던 방식 중, 가장 좋았던 방식과 실패했던 방법?
필기시험은 학원도 다녀보고 스터디도 해보며 느낀거지만, 매일매일 꾸준히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며 뇌 운동을 시켜주는 합격의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ncs는 더욱이 하루 2시간씩은 꼭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 공기업 준비 당시 가장 힘들었던점과 극복 방안?
코로나로 인해 경쟁률이 치열했지만 합격하기 위한 어느정도 점수의 커트라인? 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ncs는 75% 이상의 정답률이 꾸준히 나오는 순간부터 계속해서 필기에서 합격하더라구요. 남들과 비교하지말고 어느정도의 실력을 쌓는다면 필기합격은 할 수 있습니다.
★필기
- 필기 응시 당시 시험 과목은?(NCS,NCS&통합전공 등)
NCS
- 추천하는 교재 / 인강은?(전공강의를 수강한 경우, NCS와 전공을 나누어 적어주세요)
ncs: 매삼비, 민경채 10개년치, 시중 봉투모의고사 다양하게 다 풀었습니다. 저는 괜히 꼬아내는 문제들 보다는 민경채가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건보의 경우에는 민경채 난이도와 흡사하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전공: 공단기 프리패스하며 최중락, 오정화로 경영 회계를 다잡았습니다. 사실상 건보는 전공이 안나오지만 타 공기업은 요즘 대부분이 전공이 들어가는 추세라 두 강사님의 인강을 듣고 공부하였습니다.
- 공기업단기 콘텐츠(교재/인강) 활용 방법은?
공기업단기 프리패스를 등록하면 전공은 어느정도 커버된다고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중락 강사님의 경영학은 비전공자여도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국가시험 객관식 경영학 문제집도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오정화 강사님의 기본강의 및 회계 1000제 역시 일반 공기업 수준의 문제들은 커버 가능합니다.
- 필기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은?
ncs도 모듈, psat 등 다양성이 더해져 가고 있어 공부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기업이 어떤 유형으로 나오는지 먼저 파악하고 공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건보는 민경채와 흡사하였던것 같습니다
★면접
- 면접에 도움이 되었던 공기업단기 콘텐츠는?
공단기 컨텐츠는 많이는 활용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튜브에서 강민혁님의 자료를 많이 참고했고, 모의면접 스터디를 꾸준히 하여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공기업 면접 "이렇게" 준비해서 합격한 것 같다. 꿀팁이 있다면?
면접이라는 것이 단시간에 되지 않습니다. 면접에도 어느정도에 틀이 있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답변에 자신의 생각을 더하여 답변해보는 연습이 필수적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필기에 붙은 다음 면접준비를 하기도 하지만, 어느정도 필기 실력이 올라왔다고 생각하면 미리 면접스터디를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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