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질문
- 공기업 취업 준비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전공, NCS 점수로 대부분 결판이 나기 때문에 공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워라밸이나 급여 부분에서 합리적이라 생각했어요.
- 나의 베이스는?(ex.경영학과, CPA준비, 공무원 1년 준비 등)
사회복지학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전공 준비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노베이스입니다.
- 취준 생활 중 가장 중요하게 챙겼던 것은?
시간 관리에 가장 신경썼습니다.
- 필기 시험을 준비했던 방식 중, 가장 좋았던 방식과 실패했던 방법?
기출 문제를 풀 때, 교재에 정답을 체크하지 않고, 틀렸는 지 여부만 체크하며 회독수를 늘려나가는 방법이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틀린 문제는 빨간색으로 체크하고, 헷갈렸던 문제는 주황색으로 체크합니다. 다시 풀었을 때 맞히면 체크를 지워주고, 그 문제는 다시 보지 않았어요. 이런 식으로 정리하면 자주 틀리거나, 헷갈리는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오답노트를 굳이 만들 필요가 없는 거죠.
- 공기업 준비 당시 가장 힘들었던점과 극복 방안?
시간 관리가 가장 힘들었고, 코로나 시대를 맞아 줌 스터디 등을 활용했습니다.
★필기
- 필기 응시 당시 시험 과목은?(NCS,NCS&통합전공 등)
NCS, 경제학, 경영학, 법학, 행정학, 국민연금법
- 추천하는 교재 / 인강은?(전공강의를 수강한 경우, NCS와 전공을 나누어 적어주세요)
경영학 : 최중락 이론강의 + 최중락 기출 교재 / NCS : 비타민
- 공기업단기 콘텐츠(교재/인강) 활용 방법은?
문제풀이보다는 이론 강의만 배속으로 빠르게 끝내고, 문제풀이를 많이 하는 게 중요합니다.
- 필기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법은?
문제를 많이 푸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면접
- 면접에 도움이 되었던 공기업단기 콘텐츠는?
면접 준비에는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 공기업 면접 "이렇게" 준비해서 합격한 것 같다. 꿀팁이 있다면?
필기 발표가 나면, ① 오픈 카톡방을 활용해 최대한 빠르게 면접 스터디를 결성한다. ② 모의 면접을 최대한 많이 한다. ③ 기출 질문에 대한 답을 만들어 놓고 달달 외운다. (만들어 놓은 답변 그대로 면접장에서 말할 필요는 전혀 없어요. 다만, 이렇게 외워 놓으면 자연스럽게 나오게 돼 있어요. 면접장에서 나도 모르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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