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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합격수기
국민연금공단
작성자 ph***** 작성일 2021.01.06 조회수 434

 

 

 

 

3번째 시즌 만에 최애 기업인 국민연금공단에 합격하였습니다 :-)

 

약 2년의 시간동안 여러 자격증, 토익을 준비하고 자소서부터 필기공부까지 참 열심히 살았던 것 같아요.

 

모두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원하는 곳 합격하세요!

 

 

 

★ 공기업 최종합격 후기

 

<국민연금공단 후기>

 

    1. 필기 시험 후기(NCS/전공시험)를 작성해주세요.

       1-1. ncs


        저는 ncs 스터디를 주 2회 꾸준히 참여하였습니다. 코로나 시작과 함께 구한 스터디여서 온라인으로만 준비하였지만. 다같이 열심히 하려고 해서 의지가 많이 되었습니다. 스터디 시간마다 봉투모의고사를 풀고 리뷰를 했으며, 숙제로 다양한 ncs 교재를 풀었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시험 연습을 하여, ncs는 무난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올 상반기 필기시험 ncs에 비해 하반기가 ncs 난이도는 더 낮았던 것 같습니다.

      1-2. 전공



            다들 알다시피 국민연금공단의 전공과목은 경영, 경제, 행정, 법, 사회복지(+국민연금법) 입니다. 사회복지학과를 나와, 사회복지과목은 간단히 요약서를 참고하였고 
           국민연금법은 pdf 파일을 통해 두세번 읽고 들어갔습니다. (크게 도움은 안됐습니다..ㅎㅎㅎ)
           경영학과 행정학은 공기업단기 프리패스를 통해 이론 및 요약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많이 어렵다! 라고 느끼진 않았어요. 두과목만 주력으로 공부해서 그랬             을 수도 있습니다 ㅎㅎ
           그러나 경제학은 이제 막 미시 부분을 시작한 터라 공부한 내용만 맞자는 생각으로 공부하였고, 매우 어려워서 거의 다 찍고 나온 기억뿐이네요. 실제로 경제학 공부를             했던 친구들 조차 어려웠다고 했어요. 법학은 간단히 이론서를 공부하고 문제만 반복해서 풀다 들어갔지만, 역시나 어려웠습니다. 공부가 부족했던 탓일 수도 있지만,             경제학과 법학은 어려웠습니다.

 

 

 

2. 면접 전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면접 전형은 <PT-토론-인성> 순으로 진행됩니다. 스터디를 만들어서 실제 면접 상황과 같은 토대로 준비하였습니다. 

 

 대주제 속 소주제를 가지고 개인 PT를 진행하고, 이에 대한 대주제로 토론을 진행합니다. 주제 자체는 크게 어려운 주제는 아니었습니다. 사회복지, 국민연금, 기금 등과 관련된 주제였어요.

 

 인성면접은 인성, 상황, 경험 등 다양한 것을 묻습니다. 정말 기초적인 인성 및 경험질문도 있지만, 업무 상황을 가정한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취업준비 후기>



    1. 공기업 준비 시,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나요?

       정보가 많이 부족했던 점과 공부할 양이 많았던 점, 경쟁과열로 인한 불확실한 미래였습니다. 초반엔 정보를 얻기 힘들어, 여기 저기 사이트도 뒤지고 지인들에게 도움을 얻었습니다. 그러던 중 운좋게 공기업 청년인턴에 참여하였고, 그곳에서 만난 같은 인턴 동기들과 현직자들 덕분에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공부할 양이 굉장히 많은 점이 힘들었습니다. 회사마다 시험 과목부터 범위까지 모두가 달라 스트레스 받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힘들었던 점은 불확실한 미래였습니다. 기본 100:1부터 300:1까지 미친듯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과 내가 가는 길이 맞는 길인지 모르겠다는 불안함이 함께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언젠간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준비하였습니다.

 

    1. 가장 도움이 됐던 공기업단기 컨텐츠는?

       저는 주로 전공필기 과목을 도움 받았는데, 행정학의 신용한 수업과 경영학의 최중락 컨텐츠였습니다. 특히나 최중락 선생님 컨텐츠가 많이 준비되어 있어서, 이론부터 요약강의, 실전 모의고사 강의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1. 공기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미친듯한 취업난에서 과연 내가 될까? 라는 걱정때문에 포기하는 친구들이 주변에도 많습니다. 기회는 갑자기 찾아오더라구요. 저 역시 필기 준비가 되지 않아, 시험을 보지 말까 고민도 하고, 수많은 필탈과 면탈 속에서 자존감도 바닥을 치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모든게 경험이 쌓여서 내게 돌아오겠지란 생각으로 뭐든 부딪혀 봤어요. 모두들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싸워서 이겨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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