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필기합격 후기
<NCS시험>
- NCS 시험 어떻게 준비했나요?
NCS는 빠꼼이 기본 인강을 수강하였습니다. 기본 베이스가 없어서 문제 빨리 푸는법, 자료해석 푸는 요령 등 다양한 방법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봉투 모의고사를 시간을 재고 풀면서 감을 익혔습니다
- 사용한 교재/인강이 있다면?
빠꼼이 기본 교재/ 빠꼼이 인강
<전공시험을 응시한 경우>
- 전공 시험 어떻게 준비했나요?
상경 통합전공 준비했습니다. 일반경영 최중락 선생님, 재무회계 오정화 선생님, 재무관리 김종길 선생님, 경제 김판기 선생님으로 인강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객관식 문제집을 통해 문제 푸는 요령을 익혔습니다. 또한, 개념책을 여러 번 회독하여 말 문제를 대비했습니다.
- 사용한 교재/인강이 있다면?
최중락 선생님 - 경영학 워크북/기본 경영학 책/경영학 강의 오정화 선생님 - 기본 재무회계 책/썰전/1000제/재무회계 기본 강의, 심화 강의
- 가장 도움이 됐던 공기업단기 컨텐츠는?
최중락, 오정화 선생님 강의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자세한 문제 풀이가 인상 깊었습니다
- 필기시험 합격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 (3줄 이상)
이번 신용보증기금 경우는 ncs(20), 전공필기(80) (경영(20), 경제(20), 법(10)) 비중으로 계산보다 말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개념 책을 여러 번 회독하여 개념 암기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지엽적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넓고 얉게 공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빠르게 여러번 회독을 통해 과목이 본인에게 익숙해져야 합니다. 일반경영, 재무회계, 재무관리는 적어도 2~3회독은 하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경제는 부수적으로 준비했기 때문에 개념책 2회독과 문제집 1회독을 했습니다. 법은 전공이 아니기도 했고 비중도 적기 때문에 따로 준비하지 않고 찍었습니다. 또한, 신용보증기금은 논술 전형도 있기 때문에 평소에 신문을 읽고 직접 써보기도 하며 논술 전형을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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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 최종합격 후기
1200자 이상 작성 필수
- 필기 시험 후기(NCS/전공시험)를 작성해주세요.
NCS는 20점 비중으로 높진 않지만 영어 해석 등 새로운 유형이 나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계산 문제도 많이 나와 당황스러웠습니다. 타기관과 NCS 방향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다같이 어려워하는 분위기여서 합격의 큰 당락을 결정하진 않습니다. 전공시험은 경영/경제/법이 나왔으며 법은 따로 공부하지 않고 경영/경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이번에는 대부분 말 문제로 출제되었으며 계산 문제는 회계 1~2문제 출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념을 잘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해 보였습니다
- 면접 전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신보는 원데이 면접으로 하루동안 과제수행(20), 실무(40), 심층(40)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과제수행은 팀원끼리 한 주제로 토론을 한 다음 발표 후 서로 질의응답을 합니다. 본인의 의견을 강하게 내세우지 않고 팀원을 존중하며 의견을 조율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무 면접은 전공 지식과 자소서 기반 실무 면접이 진행됩니다. 재무제표에 대한 이해와 지식이 중요해 보였습니다. 심층 면접은 임원 면접으로 인성 위주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그렇기에 본인의 자소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답변해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가식보다는 솔직하게 단점은 인정하고 답변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 공기업 준비 시,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나요?
주변에 금융공기업을 입사하거나 준비하는 친구가 없어 정보가 부족했습니다. 다행히 공단기 프리패스를 통해 일반경영과 재무회계 공부를 한 번에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가장 도움이 됐던 공기업단기 컨텐츠는?
최중락, 오정화 선생님 강의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자세한 문제 풀이가 인상 깊었습니다.
- 어떤 면에서 도움이 되었나요?
말 문제를 풀기 위해 개념을 잡아 주는 부분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강의 때 풍부한 내용으로 전공 지식을 묻는 실무 면접 대비로도 좋았습니다
- 공기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저는 항상 '내가 과연 될까?' 이렇게 속으로 저를 의심했습니다. 그러나 후배님들은 본인의 생각보다 더 능력있고 멋진 사람이라는 걸 기억해주세요. 전 불안함을 통해 더욱 준비를 열심히 하며 제 자신에 대한 의심을 지우려 노력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만족할 줄 모르는 자세와 열정으로 합격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지금 어딘가에서도 각자의 꿈을 위해 묵묵히 걸어 가고 있을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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