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기 시험 후기(NCS/전공시험)를 작성해주세요.
중진공은 NCS만 봅니다. 개인적으로 필기는 정말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ㅠㅠ 사실 필기보고는 합격할 것이란 기대가 정말 안 될 정도로 어려웠다고 생각했어요. 그치만 서류로 20배수만 합격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아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평소에 PSAT와 모의고사로 주 3회, 3시간씩 스터리를 하면서 필기 준비를 했었습니다. 휴노였던 것 같았고, 코레일이나 한전 등등과 비슷하지 않았나 싶어요!
- 면접 전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1차면접
1차면접은 토론면접+개인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론면접은 여러명이 한 조로 주제에 대해 토론을 하면 되는 것이었는데, 그렇게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개인면접의 경우에는 다대일로 20분정도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소서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질문하신다는 인상을 받았고, 직무에 대한 이해가 잘 되어 있는지 심도깊게 질문하신다고 느꼈습니다. 최대한 제가 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답변을 했습니다.
최종면접
최종면접은 다대다로 약 30분간 진행되었는데, 개인별로 받는 질문의 수는 굉장히 적었습니다. 1차면접의 경우에는 보고 나와서 잘 보았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2차면접의 경우에는 정말 감이 잡히지 않았어요 ㅠㅠㅠ 직무나 경험, 경력관련 질문들과 인성 질문을 받았습니다.
- 공기업 준비 시,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나요?
공기업 준비 시 제일 힘들었던 점은 아마…. NCS이지 않을까 싶어요 ㅠㅠ 사실 필기 경쟁률도 어마어마하고… 1점차, 0.2점차로 떨어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멘탈을 추스르기가 정말 힘든 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우울해하는 시간은 줄이고, 그 시간에 더 스터디도 열심히 나가고 준비했던 것 같아요!! 언젠간 합격할 날이 오겠지?! 라고 생각하면서요 ㅠㅠㅠ
- 가장 도움이 됐던 공기업단기 컨텐츠는?
NCS 관련 강좌들이나 다른 필기 강좌들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어떤 면에서 도움이 되었나요?
저는 프리패스를 수강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 강좌를 전체 다 듣기보다는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들었었어요. NCS 수리파트 중에서도 특히 취약한 부분만 골라 듣거나 이런 방식으로 강좌를 활용했었습니다!
- 공기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사실 아직도 합격했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아서 하루에도 몇 번씩 꿈인가… 하고 채용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보곤 합니다…. 제가 다른 분들보다 필기 실력이 월등히 뛰어나다거나 그렇다는 생각은 절대 들지 않아요. 다만 제가 노력해왔던 것과, 운과 때가 딱 맞아들어서 최종합격까지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이미 충분히 노력하고 열심히 하고 있기 떄문에 운과 때가 맞는 날이 온다면 모두가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