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기 시험 후기(NCS/전공시험)를 작성해주세요. 코레일 NCS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특히 NCS가 PSAT으로 바뀌는 추세인데 이것같은 경우 유형별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문제집을 많이 사다 풀은게 아니고 민간경력PSAT을 하루에 1회씩 푼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터넷 강의강사와 제가 푼것을 서로 비교하면서 좋은것은 받아들이는게 주효했다고 생각합니다. 1년에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을 1회분씩 풀었습니다. PSAT을 풀때는 시간을 안재고 풀었습니다. 나중에 코레일 기출동형 문제집을 하나 구입해 실전처럼 시간을 제고 풀었던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코레일 시험 임박해서 샀기 때문에 끝까지 다 풀지 못하고 시험장에 들어갔었습니다.실제 시험은 기출문제보다 쉬웠던것 같습니다. 어떤 문제부터 접근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시간관리를 하는데 있어 중요했습니다. 똑같이 실전처럼 1시간으로 주고 그 정해진 시간안에서 자신의 문제 풀이 능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전에서는 모르는 문제를 만나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는 뒤에 푸시고 자신이 풀수 있겠다 싶은 문제를 빨리 포인트를 잡아서 해결하는게 함격의 지름길입니다. 그 만큼 부단한 연습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언어영역을 다풀자는 마인드로 접근했고 실제 문제해결과 언어영역이 겹치는 부분도 존재했었습니다. 수리는 표문제 및 증가율을 따지는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언어와 수리는 다풀자는 마인드로 접근하고 문제해결은 시간이 없어서 찍었습니다.
- 공기업 준비 시,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나요? NCS 가 가장어려웠습니다. 특히 문제해결파트와 수리능력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 가장 도움이 됐던 공기업단기 컨텐츠는? 빠꼼이 NCS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기업 인적성을 준비할때도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 어떤 면에서 도움이 되었나요? 응용수리를 어떻게 하면 빨리 풀수 있을까에 대한 접근을 배웠던게 주효했습니다. 특히 뒷자리 부터 덧셈하는것부터 분수비교등의 테크닉을 볼수 있었습니다. 특히 돈가격을 계산하느 문제는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 공기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처음에 어렵고 힘들더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원하지 않는 기업이라도 보시는게 좋습니다. 실전의 기회가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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