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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후기는 실제 수험생의 후기를 통해 복원되었으며, 실제 기출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출저: 2019년 상반기 건강보험공단 필기 응시자 대상 <공기업 단기 문제 복원>을 통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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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게시판
    조회수 등록일 구분 제목
    108 2020.06.15 20년 상반기 한전 사무영업직 시험 후기
    NCS 시험은 정말 어렵고도 멘탈 붕괴시키는 문항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한전 시험과 자회사 발전회사, 그리고 가스공사나 공단 NCS를 많이 치러본 경험이 있기에

    문제 푸는 속도감이 중요함을 잘 알고 있었고 의사소통이 그나마 가장 수월했기에

    의사소통영역을 먼저 풀었습니다.

    전공과 NCS 시간이 나누어져 있지 않았으며

    총 50문항 중 NCS 1번~25번, 전공 26번~50번 식으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자원관리 영역은 그나마 좀 풀기 쉬운 분석 문제들이 있었는데 시간은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전선구비조건, 인장광도, 니치 마케팅 문제가 기억에 남으며 리액턴스에 관한 문제는 다소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수리문제 문제해결력 문제 모두 어려웠습니다.

    삼각파평균값 구하는 문제도 어려웠고

    화분과 관련된 문제들도 어려웠습니다.

    다음에 또 시험을 치러 가게 된다면, 전공이랑 한전 Ncs준비를 조금더 열심히 해야될 것 같네요.

     
    64 2020.06.15 후기 적습니당
    의사소통 지문 길이 일단 길었는데

    다 안읽어도 충분히 풀수있어서 대강 읽고 풀었다

    자료해석은 옮지않은 것을 모두 고르세요 형식이 많아서 몇개는 풀고 숫자 많은건 안풀었다

    수리는 삼각혁 부채꼴 넓이랑 입장료문제 이차방정식수준이라 괜찮았다

    추리도 복잡한건 식 세워놓고 넘겼다

    전공도 아는것만 풀고 대강 넘겨버렸다

    ncs랑 전공 모두 절반씩만 풀은듯하다

    의사소통은 문제랑 선지 먼저 안본게 좀 후회스럽다
    66 2020.06.15 코레일 상반기 후기
    결시율은 20% 정도?

    ncs는 psat형

    시간내에 풀기 힘들어서 그렇지

    미친듯이 어려웠다고 말하기 힘듦

    언어 중정도

    수리 중상 정도

    문해 중정도

    권우주 책이 도움이 많이 됐음

    하지만 망했으므로 하반기를 준비해야겠읍니다



     
    210 2020.06.15 2020년 상반기 한국전력 사무 필기 후기입니다.
    ㄱ. 들어가기에 앞서서 중요한 사항

    토익 시험 점수를 요구하는 시험이였기에 부랴부랴 토익추가 접수를 해서 간신히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코레일은 토익점수를 요구하지 않지만 한국전력공사는 토익점수를 요구하고 또한 NCS는 매우 어렵다고 정평이 나있어서

    마음을 비우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워낙 많은 분들이 응시한다는 것을 알았기에 문제가 보통 이상의 난이도로 출제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있었습니다.



    ㄴ. NCS 영역 시험을 치르면서

    학원에서 공기업 NCS 문제 지문은 항상 현재 이슈가 되는 문제가 나온다고 수업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아니 왠 것을 !!!

    역시 코로나 관련 지문이 출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사무직이기 때문에 항상 나온다던 스케쥴 관련 문제가 비행기, 회의 부분에서 출제가 되었습니다.

    유형은 PSAT 문제와 매우 유사하게 출제되었던 것 같습니다.

    서류와 관련되어 사무분야에 필수적인 기능을 물어보는 문제들이 다소 보였습니다.

    의사소통 영역은 지문이 길어서 앞문장과 문항번호 내용을 비교해 가면서 빠르게 풀었습니다.

    모듈 문제로 자주 나왔던 SWOP 분석도표가 나왔고 수치 값이 변화될 때 어떤 전략을 사용하면 될지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PSAT의 기본기가 갖추어야 함을 암시하는 이정표 같은 문제였습니다.

    과거 도로공사에 자주 나왔던 문제라 이 문제는 완벽히 풀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정보 영역 문제로서는  COUNTIF. AVERAGEIF. LEFT, RIGHT 등에 관한 설명이 친절하게 지문에 주어졌고

    각 쓰임이 어떻게 되는지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치 값을 주고서 소수점까지 주어지고서 몇 점의 점수로서

    나타나야 되는지 물어보는 문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빠른 계산력이 없었다면 이 문제를 두고서 헤맸을 것을 사료됩니다.

    계산력 느린 사람들은 무조건 피하는 것이 득이였던 것 같아요.

    수질과 관련하여 환경에 관해서 묻는 문제들도 있었고 

     

    ㄷ. 인성검사 영역 문제를 치르면서

    NCS 문제 50개를 다 풀고 나면 휴식 시간 20분 정도가 주어지고 인성 검사 300문항이 주어졌는데 240초 동안 300문제를 풀어야 했기에

    바로 바로 반응하면서 답을 하지 않으면 바로 탈락하는 시험 같았습니다. 발전소 시험도 봐 보고 나름 인성검사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던터라 다풀고나서 10분 정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순발력과 일관성을 측정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준비가 철저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평상시 인성검사 스터디를 해왔던 터라 S등급을 어떻게 하면 맞출 수 있는지 인성영역 고수님들한테 조언을 듣고 정답 문항에 체크를 했습니다.

    (인성검사는 실질적으로 답이 없다고는 하지만 일관성과 그 사람의 사회성을 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자기 습성을 보여주어도 탈락할 소지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요구하는 인격체로서 일관되게 보여야 함을 경험상 잘 알고 있습니다.)

    친구를 많이 사귀는 성격이냐 아니면 한 두명 사귀는 성격이냐, 리더가 되고자 하느냐 아니면 지시받길 좋아하는 성격이냐 이런 것이 발산적으로 답해지면 안되기 때문에 하나의 인격체로 보여지기 위해 노력이 필요함을 과거부터 잘 알고 있었습니다.



    ㄹ. 시험을 치르고 난 후 개인적인 느낌

    한전은 다른 공기업보다 위계질서가 좀 있는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독관들도 서열대로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다른 공기업보다 상당히 보수적이고 문제 난이도에 있어서도 높은 수준의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이 많이 나옴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싸인펜이 없어도 모두 나누어 주기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는 확실한 기초 개념이 머릿속에 정립되어 있어야 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리고 많은 문제들을 풀어봐야 문제의 윤곽만 봐도 난이도가 높냐 낮냐를 판가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작년도 도로공사 면접까지 가봤는데 정말 많은 문제를 풀다 보니 문제에 대한 난이도를 파악할 수 있는 힘이 어느 정도 생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문제는 과감히 재끼는데 이것도 함부로 재끼면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지문이 길다고 재끼면 실질적으로 쉬운 문제를 재끼는 것이 될 수 있거든요. 오히려 아주 간단한 문제들이 상당히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지문 긴 것이라도 도표나 그래프 관련 문제라면 꼼꼼히 끝까지 푸는 것을 조언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의외로 인성검사에서 탈락하시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시험을 잘 보고 못보고를 떠나 인성검사에서 떨어지면 엄청 억울하기 때문에 인성검사에 대한 훈련이 반드시 필요함을 과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75 2020.06.15 코레일 필기 후기
    토일 둘 다 아침시험이었습니다.

    둘 다 전공/NCS 모두 보는 시험이었기에 한번에 공부했습니다.

    전공 최중락 경영학 워크북+기출로 공부했어요. 

    재무회계 파트 쪽은 코레일은 빠지고 기업은 포함이었어요.

    NCS는 둘 다 어려웠습니다.

    기본서 모듈형 문제보다는 자료분석 위주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기업은행 전공은 무지 어렵습니다.

    손도 못댈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만큼 전공 문제는 진짜..... 힘들었어요.

    코레일은 개념을 확인하는 정도였습니다.

    대신 NCS 문제가 많이 어려웠습니다.

    앞으로는 전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12 2020.06.15 상반기 코레일 필기 후기
    NCS 지문이 상당히 길었다

    가독성이 떨어지는 추상적인 단어들이 많이 사용되서 한번 읽고 도저히 문제를 풀수없었다

    맞춤법을 맞추라는 문제는 오히려 귀여웠다

    어차피 코레일은 찍어도 감점이 없이게 빠르게 한번 훑고 모르는 문제는 바로 찍고 넘어갔다

    철도기업 아닐까봐 속도를 참 좋아하는것같다

    응수의 비중이 심각하게 높았다

    어찌 이리도 꼬아놨을까 싶을 정도로 정답을 확신한 문제는 25문제 중 겨우 15개가 될까말까였다

    전공이 정말 지엽적 그 자체였다

    좋은 결과를 기대하긴 힘들거 같으니 내일부터 다시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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