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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최종합격 수기 (재무회계 직무)
| 최종 합격 후기 |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
작성자 na***** 작성일 2019.07.13 조회수 304

 


★ 공기업 최종합격 후기


1200자 이상 작성 필수


 


1. 필기 시험 후기(NCS/전공시험)를 작성해주세요.


1) NCS 시험 


 


 ncs 시험은 가장 중요한 것은 1. 기본 다지기 2. 풀이순서 3. 실전경험 3가지 입니다.


먼저, 1단계 '기본 다지기' 입니다. 이때는 기본서를 통해 기본 유형을 파악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취사선택해서 공부하는것이 아닌 기본적으로 쉽다고 느끼는 부분이라도 모두 공부해야 합니다.   


(즉, 2개의 기본서를 완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본서를 교차로 풀어보면서 가능한 다양한 모든 유형을 배워야 합니다.


 


저는 공기업단기 기본서 18년 하반기 버전, 빠꼼이 ncs 기본서 2개를 전수로 풀었습니다.)


ncs 시험의 유형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실제 시험을 보면 '뭐 이런것 까지 나오지'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절대로 취사선택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닌 모든 부분을 공부하셔서 유형파악을 완벽하게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기본기를 다지는 것은 절대 한달을 넘어 가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전공 공부전에 ncs를 한달 바짝 공부하시는게 좋습니다.


 


이제 2단계 '풀이순서' 찾기 입니다.


이제 전공 공부를 시작하면서 일주일에 3번 정도 각 시중의 '봉투모의고사'를 구하셔서 푸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때 푸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자신만의 풀이순서'를 찾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에는 응용수학을 잘 못하다 보니 응용수학을 마지막에 푸는 풀이순서를 익혔습니다. 이렇게 풀이순서를 정하지 않으면 실전에서 우왕좌왕해서 시간을 날리게 됩니다.


 


3단계 '실전경험'입니다. 아무리 연습을 많이 해도 절대로 실전보다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기업에 지원하시는 분들은 가능한 자신의 목표 기업이 아니더라도 공기업의 모든 회사를 지원하시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공기업은 서류 적부, 66배수 등 서류 배수가 사기업에 비해 널널하기 때문에 자소서 작성에 부담이 없습니다. 최대한 빨리 자소서를 작성하면서 매주 토,일 시험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험을 보다보면 회사 별 유형도 파악하게 되고, 자신의 취약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와 같은 경우에는 실전 경험을 통해 응용수학이 약하다는 사실을 알고 빠꼼이 교재에 응용수학 부분을 기본부터 심화까지 매주 1회독하면서 그 부분만 공부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실전경험을 통해 ncs는 완성하는 것이지 따로 엄청난 시간의 공부나 스터디를 절대 할 필요가 없습니다. 


 


2) 한국산림복지진흥원 NCS 


진흥원의 NCS 시험은 타 시험대비 특이한 것이 없이 무난합니다. 개인적으로 건보 봉투모의고사와 공단기 기출 교재를 풀었는데 그것을 반복 학습하시면 전부 풀 수 있을 난이도 였습니다.


 


 


3) 전공시험 


 


전공시험의 기본은 '공기업단기 프리패스 수강' 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에는 정말 취업하고 싶은 공기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반경영학' , '경제학', '행정학' , '회계학' ,'한국사' 5가지를 공부하였습니다. 재무관리와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최종합격하여 말씀드릴게 없지만 나머지 같은 경우에는 제가 공부한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1) 일반경영학


일반경영학은 공기업 준비생이라면 정말 누구나 공부하고, 가장 자신 있어 하는 부분입니다. 핵심적으로 일반경영학은 절대적으로 공부를 해야하지만 정말 합격에 지장을 주는 과목은 경제학, 행정학, 회계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일반경영학은 모든 수험생이 다 잘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빠르게 회독수를 높여 줘야합니다. 


저의 공부방법은 '최중락 교수님 : 기본강의 - 문제풀이 강의' 수강 후 문풀교재 무한회독입니다. 최중락 교수님의 강의는 일단 PPT로 강의를 하셔서 정말 집중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서울대 최우등 졸업 및 박사로서의 경영학 가르침의 깊이가 정말 깊습니다. 그래서 기본강의를 들으면서 한 단원이 끝나면 바로 문제풀이 강의를 들으면서 2가지 강의를 같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단시간내에 NCS 1달 완성 후 1달만에 기본강의와 문풀강의를 전부 수강하였습니다.


다만, 문풀강의 교재인 '국가시험 객관식 경영학 교재'는 문제가 쉽고 중복된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 풀고 인강을 들을때 다시는 절대 안틀리것 같거나 유형이 중복된 문제는 전부 과감히 X 표시를 하였습니다. 그 후 회독수를 늘릴때는 X표시 안한 문제만 풀면서 빠르게 회독을 늘렸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문제가 너무 많아서 회독하기가 너무 어려웠을것 같습니다.


 


3-2) 경제학


요즘 경영학 단일보다 경제학과 믹스하여 통합상경 시험이 가장 많이 나오는 유형입니다. 그런데 경영학에 비하여 경제학을 등한시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필기시험을 많이 본 결과 생각외로 일반경영학은 너무 어렵게 나오고, 경제학은 쉽게 나오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경제학 공부가 필기합격의 지름길이라고 봅니다.


경제학은 '윤철신 교수님 : 기본강의 - 문제풀의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교재는 가장 쉬운 경제학 딱 1권만 풀었습니다. 위 교재는 기본서에 문제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위 1권만 풀어도 절대적으로 경제학 합격 이상의 실력이 나옵니다. 윤철신 교수님도 PPT로 강의를 하시기 때문에 정말 깔금하고 이해가 쉬운 강의를 하셨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현장강의가 아닌 스튜디오 강의여서 아쉬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현장강의를 좋아해서 입니다. 또한 말씀이 빠르셔서 배속으로 강의를 듣기 힘든점은 참고바랍니다.


 


그렇지만 강의의 질은 매우 좋습니다. 쉽게 가르치시는 것 같으면서도 다양한 주제를 전부 가르쳐주십니다. 그렇지만 7급 경제학 기본서여서 그런지 문제풀이 중 좀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잘 취사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문제가 많기 때문에 쉬운 문제는 경영학처럼 X 표시를 하셔서 회독수를 늘리는게 중요합니다. 이때도 절대로 정신을 놓치마시고 거시경제학까지 전부 공부하셔야 합니다. 미시경제학만 조금 공부하다가 포기하시는 분이 너무 많은데, 사실 제가 경험하기론 거시경제학이 더 문제도 잘잘나오고 거시경제학 공부가 나중에 논술이나 토론면접이 있는 경우에는 정말 도움이 됩니다. 


 


3-3) 행정학


행정학은 계륵 같은 존재입니다. 연금공단, 심평원 등 워라벨이 좋은 기업은 통합전공을 보기 때문에 안할수는 없는데 마땅히 컴팩트한 강의가 없어서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정공법으로 김중규 교수님의 기본강의를 최대한 빨리 배속으로 들었습니다. 정말 잘가르치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PPT를 사용하는 강의를 좋아하는데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다만 필기노트를 따로 파셔서 그것을 보면서 필기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때 기본강의때 보충프린트를 주시는데 여기 문제를 다풀어보셔야합니다. 문제의 질도 좋고 개념복습하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 후 이동호 교수님 '행정학 출제예상 문제풀이 + 기출문제' 위 두가지 강좌를 들으면서 프린트를 반복 학습하였습니다. 사실 행정학은 메인 과목이 아니였지만, 어디 딱 기업을 정하여 공부한 것이 아니여서 기출문제와 예상 문제강의를 보면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좀 오래된 강의였지만 생각외로 너무 좋았고, 비슷한 문제가 많이 나와서 '와 역시 문제는 돌고 도는 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3-4)  회계학


회계학은 사실 대학교때 강의를 많이 들어서 자신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어느 정도가 공부가 되신 분들은 오정화 교수님의 베스트셀러인 회계 1000제보다 점핑플러스라는 교재를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점핑플러스는 약간 난이도 있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지만 공기업 회계학도 충분히 어렵기 때문에 정말 딱 알맞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금흐름표와 자본, 주당이익, 이연법인세 4가지 파트는 과감히 생략하셔도 무방합니다. 저는 이연법인세 빼고 전부 제꼈습니다. 실제 많은 시험을 봤는데 자본은 아예 안나왔고 현금흐름표, 주당이익은 쉬운 문제라고 하는데 저는 못풀거 같아서 버렸습니다. 하지만 출제가 잘되지 않았습니다.


회계학은 시산표, 개념체계, 유무형자산, 재고자산, 금융자산 및 부채 위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이부분이 거의 90프로 이상나옵니다. 그리고 말문제가 다른 과목에 비해 훨씬 어렵기 때문에 말문제 어려운게 나오면 패스하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오정화 교수님은 제가 강의를 점핑플러스 강의로 처음 들었는데 그 동기부여를 하시는 강의내용이 정말 좋았습니다. 동기부여의 말씀 정말 좋았습니다.


 


3-5) 한국사


전공시험을 보지 않는 회사도 특이하게 NCS에 한국사를 추가하여 시험보는 회사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사는 필수적으로 공부를 하셔야합니다.


 


저는 공기업단기 프리패스를 수강하면서 자단기 프리패스도 같이 주셔서 '고종훈 교수님의 한능검 대비 - 개념 SLIM' 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공기업 준비생이면 한능검 1급은 무조건 있으신데, 한능검 1급이 있다고 자만하지 마시고 꼭 강의를 들으셔서 개념을 리마인드하셔야합니다.


 


실제 시험은 쉽게 나오지만 조선시대의 사화문제를 제가 못푸는 것을 보고 바로 저는 강의를 다시 수강하였습니다. 세세한 개념보다는 큰틀에서 학습하시면 됩니다.


 


4)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필기시험(재무회계) 


저는 재무회계 직렬로 시험을 보왔기 때문에 재무회계를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향후 진흥원 시험을 보시는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감히 말씀드리지만 오정화 교수님의 '점핑플러스' 하나만 들으시면 충분합니다. 제가 잘못하는 현금흐름표 부분이 안나온것으로 기억되서 정말 좋았습니다. 


 


2. 면접 전형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면접은 3대 1 면접입니다. 저 혼자 면접을 보는 것이 특이하였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면접위원들은 현직이 아닌 외부면접위원인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진흥원에 대한 이야기를 전혀 하시지 않고 자소서 및 경험 면접만을 물어봤습니다.


 


확실히 재무회계 직무로 고정되어 있는 직무를 물어봐서 그 부분에 대해 해본일이 있는지에 대해 물어보셨습니다.


그렇게 경험이 많지 않아서 '제가 재무회계 직무에서 해본 일은 없지만 회계원리, 중급회계 강의를 들으면서 직무 적합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공공기관 회계에 대해 저의 생각을 말을 한 것이 유효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굳이 경험을 이야기하시는데 직무 경험이 없다면 대학교 강의나 재무 스터디, 자격증 이야기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직무경험이 없지만 재경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회계 뿐만 아니라 세법의 공부의 재미를 느꼈다 그래서 평생 직업으로 재무 직무를 선택하였다고 솔직히 이야기하였습니다.


면접관님들은 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거짓말 하지 마시고 솔직하게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시면 직무경험이 없거나 적어도 최종합격을 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3. 공기업 준비 시,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나요?


 공기업 준비 시 가장 어려운 것은 '필기시험'입니다. 모든 기업이 같은 시험을 보지 않기 때문에, 일반경영학 회계학 경제학 재무관리 행정학 거의 모든 과목을 공부해야하는 점 이 부담스럽니다. NCS 100%의 회사는 진짜 필기 뚫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공공부를 많이 하였는데 너무 많은 강의와 내용을 공부하는데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공기업단기의 강의를 들으면서 저는 100% 공기업단기 프리패스를 뽕뽑을 마인드로 공기업단기 강의만 들었습니다. 공기업단기 강의들은 기본적으로 화질이 너무 좋고 배속도 4배속까지 있기 때문에 저같이 바쁜 수험생들은 빠르게 전공 개념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4. 가장 도움이 됐던 공기업단기 컨텐츠는?


공기업단기 컨텐츠 중에 당연히 전공인강입니다. 사실 공기업은 서류가 매우 배수가 높기 때문에 진짜 필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NCS는 사실 공부에 한계가 있고 실전경험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강한 강사진과 정말 최고의 화질, 4배속까지의 플레이어 정말로 강의 건텐츠가 좋았습니다. 


어떤 면에서 도움이 되었나요?


공기업단기 교수님 존칭은 한꺼번에 하겠습니다. ' 최중락, 윤철신, 오정화, 김중규, 이동호, 고종훈 교수님' 의 강의가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수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공기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공기업합격의 길은 정말 멀고 험난하였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진짜 필기시험입니다. 진짜 서류는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같이 7배수로 짜르는 회사가 아니라 적부거나 서류배수가 66배수이면 정말 빠르게 쓰는게 좋습니다. 사실 공기업 자소서 문항이 매우 비슷하기 때문에 많이 써보면 빠르면 30분이면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


그 후 필기시험에 올인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NCS는 스터디 같은것은 시간낭비가 심하기 때문에 NCS는 1달만에 기본기 다지시고 전공필기에 올인하세요. 면접은 누구나 떨리고 너무 복불복이 심하기 때문에 필기시험을 왕창합격한 후에 면접을 많이 봐서 그중에 하나 합격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하나의 회사만 목표로 하지마시고 다양한 회사를 모두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의 공기업 합격을 위해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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